퇴사 · 현대로템 / 모든 직무
Q. 1년 계약직 / 2개월만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졸업 직후 관련 기업의 계약직 자리를(고졸 직무) 얻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는 20대 대기업에 드는 회사였고 저는 단순 문서 검토와 출장 동반하여 인사만 하는 역할이었습니다. 부장님께서는 저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업무시간에 이론을 더 공부하라고 따로 시간도 마련해주시고 매번 숙제도 내주셨습니다. 그런데 회사 팀이 곧 매각되어 중소기업에서 팀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본 회사에 남아있는다면 다른 팀에서 받아줘야 갈 수 있고, 수순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가면 정직원이 된다고는 하지만 그 이후에 거기서 해고를 시킬지 어쩔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와중에 공채 시즌이기도 하여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1. 퇴사가 맞는 결정일지, 2. 신입으로 지원은 하겠지만 2개월-3개월 남짓한 경력사항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회사 어려워지면 도망가는것처럼 보일까 걱정) 숨길지, 또는 어떤 식으로 포장할지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21
답변 8
- lleoshin99현대로템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퇴사 후 다른 스펙을 쌓을 만한 더 나은 활동을 하실거라며 퇴사 추천드립니다. 그게 아니라면 공채 준비가 무리 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계속 다니시는게 나쁠건 없어보이긴 합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큰 의미 없더라도 공채에 지원하시고자 하는 직무와 연관이 있다면 나중에 자소서나 면접에서 잘 포장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3% ∙일치회사안녕하세요 멘티님. 다른팀에서 받아주길 기다리면서 만약 안되었을 경우에는 중소기업가서 실무경험을 더 쌓으면서 중고신입으로 공채 도전하는 것이 어떤가 싶습니다. 굳이 퇴사를 먼저 할 필요는 없으시고, 신입으로 지원한다면 2~3개월 남짓한경력에 대한 이직사유는 충분히 말씀하신 사항을 설명하면 되기때문에 오히려 퇴사를 하는것이 도망가는 것처럼 보여서 안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같은회사인데..어느팀이길래 매각되나요..허허..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퇴사 결정은 신중히 하되, 이직처 없이 무작정 퇴사는 비추천입니다. 짧은 경력은 불리하지 않으며 숨기기보다 “조직 변화(매각) 속에서 배운 점과 직무 방향을 명확히 하기 위해 지원”으로 설명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재직하며 공채 준비·지원 병행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저는 재직을 한 상태에서 이직을 준비를 하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2-3개월 남짓한 경력이라 할지라도 멘티분이 면접을 보거나 할때에는 기간이 더 늘어나 있을 것이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차장 ∙ 채택률 6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이라면 퇴사를 고민하는 것 자체는 충분히 이해되는 선택입니다. 계약직인데 팀이 매각되어 중소기업으로 넘어가는 구조라면 조직 안정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공채 지원을 진행하면서 재직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2개월 정도의 짧은 경력은 크게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문서 검토 업무 경험이나 조직에서 배운 점을 간단히 정리해두면 됩니다. 숨기기보다는 단기 프로젝트 경험처럼 자연스럽게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회사 상황 변화로 진로를 고민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면 충분히 납득 가능한 사유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계속일하면서 다른곳 알아보시고 합격하면 관두세요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퇴사를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팀 매각처럼 본인의 의지와 무관한 조직 변화는 충분히 설명 가능한 사유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력서에서는 2개월 근무 자체보다 어떤 업무를 경험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입 지원 시에는 경력으로 크게 평가되기보다 인턴이나 초기 경험 정도로 보는 경우가 많아 큰 불이익이 되지는 않습니다. 면접에서는 조직 구조 변화로 역할이 불확실해져 공채 준비에 집중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설명하면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서서울판다아이리스브라이트코사원 ∙ 채택률 0%
무조건 붙어있으세요 경력이 짧은건 회사가 매각됨에 따라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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